요즘 옷만들기에 재미붙어서~~~~~
간단하고 쉬운옷만 만들고 있어요
이번에 거즈원단으로 만들어봤는데
너무너무 가볍고 시원해서
많이 입고 사랑해줄 옷 입니다
보는이마다 시원해뵌다고해서
다른모양으로 벌써 옷을 만들고 있어요
친정엄마도 시원해뵌다고 군침을 흘리시길래
하나 만들어드려야겠어요
이옷은 목이 많이 파져서 다른모양으로 만들어야겠어요
나이드신분들은 목이 너무 많이 파여도 안좋더라구요~~~~
핸드메이드 표시좀나라고 ㅋㅋㅋ
손으로 스티치를 좀 해주었구요
빨간단추를 달아주었더니
더 이쁘네요~~~~~
앞과 뒤는 두겹으로해주고
팔만 한겹으로 해주었어요
앞면은 주름이 있는지라
따로 마무리를 해주었구요
뒤는 두겹을 같이 합쳐서 마무리했어요
장식으로만 달아도 될듯해요~~~~
그랬더니 편안하고
친정엄마가 더 탐내는옷이 되었어요~~~~~~
임부복같은 느낌은 나는데
입어보니 편안하고 좋네요~~~~~
빨고나면 더 후들그리겠지만
넘넘 촉감도 좋고 시원해서
동댐에 나가서 남은천을 모두 사왔어요
재단만하면 빨리 만들수 있는옷이라
여기저기 선물도 좀하려구요~~~~~~~~
나머진 다~~~~~
손으로 했답니다~~~~~~~~
나는천사 가슴으로 담는 추억창고 고독한 항해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태국Life 봉틀쟁이 리아치 내사랑 쫑!! 크리스탈투어 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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