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감 손상 예방하는

  여름 빨래의 법칙   - 리빙센스 8월호

 

 

  고온 다습한 여름철에는 특히 빨래 때문에 골치 아파

  하는 주부들이 많다. 빨래를 몇번만 해도 옷이 늘어나 

  거나 해지기 일쑤, 색상이 연해 여기저기 얼룩이 남아

  지저분해 보이기도 한다. 좋은 방법이 없을까? 

 

 

 

 

옷감 손상 예방하는 안전 세탁법

 

 

 

 

 

 

  얇은 옷간을 자주 세탁할 경우 옷감이 해지고 찢어지기

  쉬운데 타월을 함께 넣어 세탁하면 타월의 쿠션감이 옷

  을 상하는 것을 막아 준다.  빈 요구르트병을 세탁기에

  함께 넣어 돌리면 빨래감 사이에 공간이 생겨 옷감 손상

  을 줄일 수 있다.

 

 

 

 

 

  

 

 

  

 

 

  빨랫감을 구분할 때 색상과 소재만을 기준으로 구분하

  기  쉽다. 그러나 빨랫감이 많은 경우라면 상의와 하의

  로도 나눠보자.  하의는 옷감이 두껍고 거친데다 길이가

  길 함께 세탁하면 상의를 휘감아 옷감을 손상시키거나

  늘어지게 만드는 인 될 수 있다.

 

 

 

   

 

 

 

 

 

  여름옷은 옷감의 손상을 줄여주는 울코스에서 짧게 세탁

  한다. 특별한 지시사항이 없는 이상 때가 가장 잘빠지는

  30-40°C로 맞추되 세탁내내 같은 온도를 유지해준다. 세

  탁 효과를 높이기 위해 물의 온도를 급격하게 변화시키

  면 옷감에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레이스가 달린 옷은 드라이클리닝을 맡기는 것이 최선.. 

  집에서 세탁한다면 꼭 찬물에서 중성세제로 손빨래 해

  야 한다. 때를 불리기 위해서 물에 오래 담가두면 모양 

  이 변할 수 있으므로 주의 세탁기에 세탁할때는 세탁망

  에 넣어
나는천사 가슴으로 담는 추억창고 고독한 항해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태국Life 봉틀쟁이 리아치 내사랑 쫑!! 크리스탈투어 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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