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디자이너 길드 - 블루 )
이번에 집공사를 하시는 댁의
수입벽지를 고르러 갔다가 너무 이쁜 주전자 모양의
벽지와 패브릭을 보고 와락 ... 달려들어서 찍은 사진입니다.

( 디자이너 길드 - 레드 )
식탁옆에 이 벽지를 시공하면 마치 카페에 있는듯한 느낌을 줄것 같은....
저기 주전자 주둥이에서 뜨거운 김이 폴폴 나올것 같은....

( 니나캠벨 - 블루주전자 모양 )
너무나 선명해서 카다로그에서 떼어서 집으로 데리고 오고 싶었던 벽지...
위에 그려진 찻찬 또한 너무나 정교한 ...

( 디자이너 길드의 패브릭 - 블루 주전자 )
선명해서...주전자의 잎사귀를 하나 따고 싶을만큼 선명한 주전자 모양의 패브릭..

( 디자이너 길드의 패브릭 - 종합주전자 모양 )
여러가지 너무나 이쁜 모양과 색의 주전자들이 모여서
서로 서로 이야기를 하는것 같은...
이 패브릭으로 식탁보를 만들면 너무 행복할것 같은.....

( 디자이너 길드의 패브릭 - 화이트와 블루 )
화이트와 블루가 만났을때는 가장 깨끗하고 시원해보이는 청량감....

( 디자이너 길드의 접시모양 패브릭 )
접시가 이렇게 곱게 표현 될 수 있다는것에 놀라움을 느끼고
그리고 곧 저 접시을 빼내서 갖고 싶은 욕심에 놀라고.....

( 디자이너 길드의 레드빛 주전자 )
블루빛 주전자처럼 너무 너무 이쁜색을 지닌 레드..강렬하므로...


하얀색...하얀색....너무 깨끗하고 그리고 어여쁜 하얀색 주전자.....

집에 마실오는 누군가에게 과일을 담아서 내놓아도 좋을....
그렇다면 그녀는 향기로움을 갖으리라.....


이 하얀 찻잔에 '시원한 아이스티' 한잔을 담아서
누군가에게 권하며......


주전자가 멋스럽게 있는 커텐을 달고
저기에 앉아서 시원하게 바람을 맞을 수 있다면
가장 행복할것 같은....블루...
그리고
주전자....

... 누군가에게 주전자속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나는천사 가슴으로 담는 추억창고 고독한 항해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태국Life 봉틀쟁이 리아치 내사랑 쫑!! 크리스탈투어 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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