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복이가 가지고 놀걸 상상하면서 한땀 한땀
정성스럽게 만든 개구리딸랑이
첨 받자마자 망설임 없이 자르고 꼬맺다.

재단 종이가 있어 재단에 따라 퀄트천을 자르니
무척 쉬웠다.

설명서...누구나 따라할수있게
알아보기 좋게 해놓았다.

색상에 맞게 밑그림을 잘 그려서 자르기만 하면 된다.

요술펜이 먼가 했더니
시간이 지날수록 감촉같이 사라지는 펜 의 색
정말 요술같았다.

이제 정성스럽게 바느질만 하면 되는데...

처음 시작할땐 몰랐는데
한번 시작하니 손을 놓을수가 없어서
사진 찍는것도 잊고
저녁나절에 다 완성해 버렸다.


짜잔~~~
물건 받고 반나절 만에 완성!!~

우리 사랑하는 복이가 세상에 나와서
젤루 먼저 가지고 놀 딸랑이
" 엄마의 사랑이란다~~"

나는천사 가슴으로 담는 추억창고 고독한 항해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태국Life 봉틀쟁이 리아치 내사랑 쫑!! 크리스탈투어 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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