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UE TOILE BEDDING \"

- SB HOUSE -


두번째 촬영을 맞아 트리밍을 달았어요.
 
이불 만들기 전에 달았어야했는데, 그 때도 급하게 만드느라고...
미쳐 생각을 못했었네요.
 
그래서 어쩌겠어요..
 
거실에 좍 펴놓고 장장 4시간 반에 걸쳐 트리밍을 손바느질로 달았답니다.
 
% (.)
 
정말...두번째 손가락 애려서 죽겠어요.
 
근데..보이세요?
트리밍이 레이스처럼 둥글게둥글게 박아져 있는 거요?
 
저렇게 하느라고...더 힘들었네요...$
 
트리밍컬러가 좀 진한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서둥...
 
매번 흐리멍텅한 집에..포인트 좀 주어보았다고 생각중이랍니다.

나는천사 가슴으로 담는 추억창고 고독한 항해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태국Life 봉틀쟁이 리아치 내사랑 쫑!! 크리스탈투어 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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