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에서 무관심하게 지나치던 단추들이
여러 사물과 만나 멋진 작품으로 변신합니다.
항아리도 되고 멋진 의자나 나무가 되기도 합니다.
단추가 여미거나 푸는 기능만 하는
물건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세요.
씽크씽크 미술관에서 단추들의 대반란이 일어납니다!


 

오랜만에 다녀온 씽크씽크 미술관

언제 가도 따뜻하고 유쾌함이 있는곳.



 

 

 


 

 
단추로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
자그마한 단추가 모여 멋진 트리가 되었다..
 
 
 

 

정성이 많이 들어간 단추의자와 벽난로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테이블과 의자를 단추로 꾸미니 또 다른 느낌이다.

타일의 정갈함과 차가움보다는

좀 귀여운맛이 있네~

 


 

 
 
 

옷의 소품에서 이미지 변신~
 
 
 

 
 
고정된 이미지로,,정형화된 의미에서 탈피할수 있는
유연함이 생활에서,
또 이렇게 예술을 통해서 빛을 발한다.
 
 

 
 
 

 
 
 
 
 

 
 
 
 
 
 

 
 
 
 

 
 
작지만 알찬 공간
부담스럽지 않은 자그마한 감동을 받고 돌아올수 있는곳
그래서 내가 참 좋아하는 곳이다^^
 
 
 
http://www.thinkthink.net/index.php
 
 
 
 
 
 


나는천사 가슴으로 담는 추억창고 고독한 항해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태국Life 봉틀쟁이 리아치 내사랑 쫑!! 크리스탈투어 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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