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벨벳이랍니다. 디카다루는법을 아직 잘 몰라서인지 너무나 고급스런 주황색 번아웃벨벳원단인데 넘 진하게 나와서리... 한톤 죽여서 올립니다^^; 안방용에다 가구들이 모두 앤틱인곳에 걸려질 아이라 조금 화려해도 괜찮을것 같아 선택했답니다. 국산중에서 젤 좋다는 영도벨벳을 제작해보았지만 정말 힘든작업이었답니다. 실크보다도 더 부드러운데다가 탄성까지 있어서 여간 힘든작업이 아니었답니다^^;

직접 걸려진 침실의 모습이지요~나는천사 가슴으로 담는 추억창고 고독한 항해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태국Life 봉틀쟁이 리아치 내사랑 쫑!! 크리스탈투어 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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