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코니 내 공간을 가리기 위한 패치커텐
푸른톤 원단만 모아서 만들었다..
미싱으로 드르륵....
뒷면 바람개비로 시접처리 하느라
좀 힘들었지만..
손바느질 하려면 힘들어....
거즈원단 사다가..뒷지도 대 주어야하는데..
우선 대충 걸어놨다.....
역광이라..사진이 어둡지만...
밝은톤의 블루천만 섞어서 화사하다....


 
역시 여름에는 블루톤이 젤루 시원해...
하나하나 바꾸고 있는데...
영 어수선해 보인다...



 
보조주방문 발란스커텐...
하늘색 땡땡이와 체크천..
역시..난 땡땡이랑 체크를 사랑하는가부다.....ㅜ.ㅜ
밋밋해..리본은 포인트....ㅋ

 
싱크대 창 발란스는 짧고 귀엽게..
작은 리본 세개 만들어 조르르....
 
2007년 여름패브릭


나는천사 가슴으로 담는 추억창고 고독한 항해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태국Life 봉틀쟁이 리아치 내사랑 쫑!! 크리스탈투어 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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