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내부 목공공사를 마무리하고 이제부터는 집의 문을 꾸미는 창호공사를 시작한다. 문작업은 전통창호 작업과 시스템창호에 커튼대용으로 창호커튼을 만드는 작업이다.


전통창호와 커튼을 대신해서 만들 가창호를 만들 목재를 싣고서 우리는 하루전에 먼저 대전으로 출발한다.












  다음날 아침 전국에서 이름난 목수들이 도착하기를 시작한다. 김포의 전통창호전문인 신목수. 진주목수인 문목수팀이 대전에 도착하여 오전 일찍 일을 진행하기 시작한다. 원래 공정은 이틀을 잡았으나 일이라는 것 하면 할수록 문제점이 발견되니 다시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라 꼬박 삼 일을 철야작업하는 강행군이다. 











전통창문은 모두 여섯군데를 달았다.












 옆에서는 새로 도입한  시스템창호에 커튼대신 달릴 창호시스템이라 여럿이 모여 궁리를 하여 밖으로 달기로 한것을 안으로 삽입하기로 결정을 내리고 한 번 잘해보기로 한다.











 일반 목공소에서는 만들기가 힘들다하여 직접현장에서 제작하기로 한다.













 문의 생명은 수평인지라 레이저 수평자로 수평을 맞추고













 문틀 고정을 시키는 폼을 주입시키고













 통문짝을 세우는 작업을 한다.












전통식 바퀴를 달아 레일을 달리게하여 한줄로 일정하게 정열을 한다.

 











 그리고 고정된 문위에는 천연칠을 올리고













 여기에는  우리나라에서 만든 전통 창호한지를 가지고













우리사의 전속 도배사인 아저씨께서 도배작업을 한다.  집이 다시 새로움으로 태어나는 순간이다.











 











쉬운 것이 하나없다. 부분부분 생각하다보면 분명 전체적인 조화에서 떨어지고 전체를 생각하면 부분이 약해지는 것이다. 부분과 전체를 모두 보아야 조화가 나오는 것이다. 이것을 시행착오라 하며 수강료라하는 것인가?






































나는천사 가슴으로 담는 추억창고 고독한 항해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태국Life 봉틀쟁이 리아치 내사랑 쫑!! 크리스탈투어 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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