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이 허무하게 없어지기전 2월 어느날..
뜻하지 않게 숭례문을 보고왔다..
혼자 신난 나머지..꼭 봐야 한다고..저런건 봐줘야 한다고 들떠서 찻길에서 부터 사진길 들이댔당 ~
지금 생각해보면 더 찍어올걸~ 저녁에라도 찍을걸..아쉽고 너무 안타까울 따름이다..
그래도 이 사진이라도 찍어보고 눈으로 보고 왔다는것만으로라도...흠..
숭례문 정문 모습
숭례문 반대쪽 통과하는 길천장에 그려져있는 용. 나도 모르게 반가워 찍어버렸넹~
처음 숭례문 보자마자 찍은 사진..너무 어두워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그래동~ 흑
2년후에나 복원될 숭례문 꼭 다시 보러 가야지..잘 복원해주세요..
나는천사 가슴으로 담는 추억창고 고독한 항해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태국Life 봉틀쟁이 리아치 내사랑 쫑!! 크리스탈투어 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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