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저는 바보였답니당 ㅠ
물감칠을 하기전에 이렇게 겉의 뚜껑을 분리해서 칠해주는게 좋아요.
전 그것도 모르고 붙인채로 칠했다가 안쪽부분 다 일어나고 난리가 났었답니다.
천을 붙일 때서야 그걸 깨닫고 분리해서 붙였어요.
사진을 다 올리지못해서 따로 포스팅합니다.
안쪽모습.
안쪽도 정리 좀 해야할텐데
아 저 빨간 점은 뚜껑이 닫힐때 아크릴물감 벗겨지지 말라고 잘라 붙인 거랍니다.
* 음 급하게 만드느라고 대강 제가 갖고있는 물감인 아크릴로 칠한 것이에요.
천연스테인이라고, 가구용 페인트가 따로 있답니다.
(가난한 미대생은 공예엔 영 초짜라서 -_ㅜ 그런것도 모르고 무식하게 칠해댔습니다.)
이따가 엄마가 오시면 가구용 페인트에 대해서도 알아봐야겠어요.
근데 엄마 왜이리 안오시는지... 승마하러 가셔서 말과 풍류를 즐기고 계신가봅니다.
왠지 못나갈 것 같다는데 한 표 -_-
나는천사 가슴으로 담는 추억창고 고독한 항해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태국Life 봉틀쟁이 리아치 내사랑 쫑!! 크리스탈투어 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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