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농구 수업가는 둘째를 위해 만든 물병주머니입니다.
어려서부터 유난스럽게 지도를 좋아했던 녀석이라...
(대부분의 남자 아이들이 그런것 같아요. ^^)
옛 유럽이 그려진 이 컷트지를 본순간 아들을 위해 뭔가를 만들어 줘야겠다 생각했어요.
수업 가기전 목에 걸곤 내내 싱글벙글~~ ^^
맘에 드는지 착용샷 주문에 포즈도 잘 잡아줍니다.
Cut Fabric : Europe about 1560
Sail Leather Label
<구입처 - 네스홈>
*1000원에 구입한 유럽지도 컷트지...
도톰하고 사이즈도 물병주머니에 딱~~
매우 저렴해서 얼른 구입했는데...
배보다 배꼽이라고...
부자재 가격이 더 들었네요. ㅋㅋ
그래도 아이가 좋아하니 대만족입니다. ^^
나는천사 가슴으로 담는 추억창고 고독한 항해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태국Life 봉틀쟁이 리아치 내사랑 쫑!! 크리스탈투어 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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