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드뎌 그렇게 하고 싶었던 거실 포인트 패브릭에 도전~!

어제 새벽 1시까지 신랑이랑 실갱이를 하며 낑낑거려 패브릭을 했다~

딱풀은 진짜~ 어쩜그리 딱딱 잘붙는지... 굿~~ 정말 좋은풀이다~ㅋ

패브릭은 패브릭계의 원조~패브릭계의 기본~ 라세르를 선정 했다~~

(정말 실망시키지 않는 라세르~ 탁월한 선택이였다.)

 

1. 패브릭을 붙이기 전에 시접부분에 딱풀을 칠하고 접어서 다린다.

2. 나머니 천두 구김을 최소화하여 몽땅 다림질을 한다

3. 벽에 붙어있는 콘센트 뚜껑들을 열어논다. (나중에 콘센트 뚜껑보다 적게 구멍을 뚫어야한다)

4. 벽에 풀을 붙여가며 당겨가며 울지않게 붙인다.  

5. 다 붙인후 물을 뿌려가며 벽에 다림질 한다~~

 

방법은 이정도루 했지만, 사실 처음 하는거라 조심조심~~ 시간두 생각보다 오래걸렸당~

그래두 하고 나니까 집안 분위기 업~ 딴집에 온것같은 느낌~~ 아싸~~ 처음치고 잘된거 같아

기분이 좋았따~~  이제 패널벽에 도전하여 벽면 마무리를 이쁘게 해야지~~~

 

참참~ 저 양면시계는 결혼선물루 사촌동생이 사주었다~~ 땡쓰 ^^ 

글구 식탁위의 꽃등은 다시 보완해서 비즈발 몇개를 달았더니 더 로맨틱해졌당~~

근데 몇개 더 달아야 겠네~ㅋ 어째건 내가 만든것중에 맘에 드는 꽃등이당~~이뽀라~


나는천사 가슴으로 담는 추억창고 고독한 항해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태국Life 봉틀쟁이 리아치 내사랑 쫑!! 크리스탈투어 쇼우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
  • 베딩랜드 침구..(HitPoint : 148point)
  • 킴스패브릭 천(HitPoint : 139point)
  • 이디안님(HitPoint : 8point)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