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부터 만들기 시작한 커튼 만들기..

일주일 뒤에야 사진을 올려봅니다

 

요즘 리본만들기와 커튼.. 화분등등 만들고 싶은 건 많은데

아이를 돌보며 만들고 사진 찍고 포스트 쓰고 정말 쉬운 일이 아니네요..

 

그래도 아직 20대인 저는 집에서 이렇게 바쁘게 지내는게 즐겁기만 합니다. ^^

 

 

 

 

작은 언니가 대학에 들어가 엄마가 사주신 '브라더 미싱'

저도 대학에 들어가 이 미싱으로 열심히 몇일 간 밤을 세워가며 과제를 했던 추억의 물건!!!!

 

10살도 더 된 미싱...

 

 

 

 

커튼 만드는 과정도 사진 찍어 포스트로 잘 남기려 했으나..

커튼은 워낙 커서.. 포기..  ^^; 

 

 

 

 

거실, 방 커튼 면적을 내보았지요... ㅋㅋ

저는 어렸을때부터 손재주와 센스ㅋ 가 있었는데요..

글씨는..ㅋㅋㅋㅋㅋㅋ

 

제 주변 사람들도 제 글씨보면

다들 깜짝!! 아니 화들짝!!

놀란다는 소문 ㅋㅋ

 

초등학교때도 글씨 못쓴다며 부모님께 '사랑의매'를 맞아가며

교과서보고 글씨연습하고 그랬지만..

그때만 잠시..  --

 고쳐지지 않는 저의 고질병.. ㅎㅎㅎ

 

그래도 전 제 글씨가 부끄럽지 않답니다~ ^^ 

 


나는천사 가슴으로 담는 추억창고 고독한 항해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태국Life 봉틀쟁이 리아치 내사랑 쫑!! 크리스탈투어 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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