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얼마만의 바느질인지..ㅎㅎ
미싱방법 안 잊어 버린 것이 기특 할 정도랍니다..
요즘 딸아이 꾸미느냐고..
다시 이것저것 만들고 있어요...^^
곧 완성 되면 공개 하겠습니다..
우선 커튼...
초간단 커튼을 만들었답니다..
너무 심플 한 나머지..밋밋하더군요..^^;;
그래서 요요를 만들어 달아 주기로 했지요..
바뜨!!!
요요만으로 밋밋함을 보완하기에는 너무 심플한 커튼~~
그래서 요요에 비즈를 달아 주는 센쑤~~
비즈요요 포인트~~
분홍색으로 동그랗게 표시 한 부분에
목공본드를 묻혀 주시면..
비즈가 달아 날 일은 없답니다....
한줄씩 잘라서
요요마무리 단계에서 함께 마무리 하면
비즈요요 끝~~
성능좋은 카메라가 출장중이라..
예전에 사용하던 초장기 디카 사용하니..
사진질이 많이 떨어지네요..^^
카메라가 좋다고 사진 잘 찍는 건 아니지만요..
노래 못하는 사람이 마이크 탓하고..
그림 못그리는 사람이 붓 탓하고..
공부 못하는 우리 아들..선생님 탓 하듯이..ㅎㅎ
남의 탓 하지 말고 자신을 돌아 보십다..
갑자기 뭔소리여..^^
나는천사 가슴으로 담는 추억창고 고독한 항해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태국Life 봉틀쟁이 리아치 내사랑 쫑!! 크리스탈투어 쇼우
트랙백 주소 :: http://happy1000.co.kr/trackback/1486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