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봄에 쇼핑몰서 보고 예뻐서 카피 떴다가
다시 만든 녀석 이랍니다.ㅋㅋ
제 포스팅에서 자주 보던 녀석이져??
착용샷 코디하기에도 좋아서 참 여러번 써먹었죠.
같은 원단으로 만들어 봤어요.
스판기가 있는 청지인데 얇아서 여름까지도 유용한...
스키니진에도 베리굿~~~*^^*
작년꼬는 패턴도 없이 그냥 보고 재단해서 무식하게
심지도 안대고 만들었다죠^^;;;;;;
이번껀 지대로 심지도 대고 해서 만들었더니
절개라인도 지대로 나왔네요.ㅋ

작년에 허리 벨트로 만든 리본이 작아져서 다시 만들었어요.
아사원단 이여서 힘이 없는지라
심지를 대고 만들었어요.
작년껀 단추를 노랑 체크로 했는데 이번껀 레드로 포인트를 잡았답니다.
단추가 딱 원하는 사이즈가 없어서
살작 큰데 그냥 달았어요.
넘넘 예쁜 단추라 엄청 아끼던 녀석인데..ㅋㅋ
15미리 단추를 달아주면 딱 좋은데 요건 18미리 예요.*^^*


리본을 풀었을때 모습 입니다.
단추 맨아래 상침이 잘 못된줄 모르고 옌양착샷을 찍었는데
어제 급히 만드느라 단추달때도 못느꼈네요^^;;;;
다시 수정해서 단추도 제위치에 달았어요.
착샷은 어쩔수 없구요^^;;;;


요렇게 세워놓고 찍으니 더 귀엽네요.ㅋㅋㅋ
앞으로 입기엔 두꺼운 청지보단 살짝 부드러운 청지가 좋을거 같아요.
고니의 미뇽 티셔츠랑도 같이 코디해 봤어요.^^


옌양이 열감기가 있는건지 엊그제부터 살짝 열이 오르락 내리락 해요.
오늘 컨디션도 별로인데다
사진도 안찍는다는걸 겨우 꼬셔서 찍는 모진 엄마 랍니다^^:;;;;;;;;
사이즈는 작년꺼가 딱 좋은데 살짝 늘렸어요.
내년 봄까지 예쁘게 입힐거 같네요.*^^*
저번에 만든 롤리슈 티셔츠랑 같이 코디 해 봤어요.



요건 작년꼬 코디해서 입은모습!!!
같은원단..같은디잔인데 단추랑 상침 색만 달라요*^^*
작년꺼는 살짝 심지를 안대서 미흡한 부분이 보이져^^;;;;;




울옌양은 보핍 춤바람...ㅋ
고니는 뒷모습이 넘 귀여워서 같이 찍었어요.
언니가 사진을 찍던지 말던지 혼자 등돌리고 몰펀에 빠져 계시다는..ㅋㅋ



엊그제 얼굴에 스크래치 내서 왔는데 일년에 한두번 있는 일이구
애들끼리 놀다가 저리 된거라 뭐라 말도 못하고....ㅠ.ㅠ
다행히 깊이 까지거나 그런건 아닌거 같은데
반창고 붙여 놨더니 낼름 떼버리는......@_@
나중에 커서 얼굴이 왜 이모냥 이냐고 엄마한티 따지기만 해봐라...^^
전 오늘 시엄마 오시는 날이라 바빠요@_@
빨리 청소 해야겠어요.ㅎㅎㅎㅎ
**원단: 다* 까페 바느질 하는 여자
**단추: 라라홈
**패턴:
시크릿 스타일 No.4-단추 포인트 미니 스커트

나는천사 가슴으로 담는 추억창고 고독한 항해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태국Life 봉틀쟁이 리아치 내사랑 쫑!! 크리스탈투어 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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