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물산에서 제공하는 e모델하우스의 38평형 구조의 사진을 통하여 김포한강신도시 래미안 의 구석구석을 살펴보면 직접 모델하우스 방문을 하지 않아도 생생한 느낌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김포한강신도시 래미안의 거실 모습을 부처주고 있는 모습인데 전체적으로 아이보리 계열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이미지를 볼 수 있고 주방가구등에 사용된 밝은 색감은 김포한강신도시 래미안의 독특한 이미지를 풍기게 만들고 있다.

김포한강신도시 래미안의 바닥에 사용된 바닥의 모습을 가깝게 볼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사용된 자재임을 쉽게 알 수 있다. 과연 이런 마루바닥느낌이 좋은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대리석 느낌의 바닥을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거실에서 창호를 통하여 바라보는 모습이지만 가운데 뭔가 휑한 느낌이 있다. 김포한강신도시 래미안의 38평형 모델하우스 전체 컨셉은 색감을 강조한 자연스러움이라고 해야 맞을것인가? 통나무들을 저렇게 배치해 두니 실제 생활을 하면 불필요 해보이기도 하고
김포한강신도시 래미안모델하우스 커텐들도 조금은 고급스러운것을 썼으면 좋으련만 벽지, 바닥의 느낌을 배색하려는 느낌이 강해 보였다.

김포한강신도시 래미안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공간이기도 한데 커텐때문에 좀 분위기를 깨는것 같았다. 저곳에서 외부를 감상하며 대화를 할 수 있다면 좋을것 같다.

이것 보면 괜히 열받기 까지 한데 왜냐하면 공짜가 아니기 때문이다. 분양가상한제라면서 이것도 공짜로 안준 삼성물산 이해가 안된다. 김포한강신도시 래미안에는 아트월이 공짜가 아님을 계약시 꼭 주의해야 한다. 내돈주고 하려니 너무 아깝고 이것을 어떻게 하면 좋은가? 인테리어 업자 불러서 싸게 해보아야 할 부분이다. 김포한강신도시 래미안 모델하우스 아트월 요즘 컨셉답지 않게 세련미는 전혀 없다는 점 알아 두었으면 한다.

김포한강신도시 래미안의 천장을 모델하우스 관란시 못 본것 같다 그러고 보니 조명등이 이렇게 생겼구나 한다. 빛이 왠지 밝다는 느낌이 드는데 전기비 아까기 위해서 한개 정도는 꺼둬야 하겠다. 난 이모양 마음에 안드는데 우물천장 가운데 왜? 이런것을 넣었을까? 흐흐

김포한강신도시 래미안의 가구들이 하이그로시라서 그런지 매끈한 느김이 든다. 색톤이 밝다는 느낌은 가구도 연두색 계열을 사용했기 때문에 이러한 느낌이 나는것이다. 실제로 가보면 원거리감은 작아보인다는 사진이니깐 멀어보인다. 식탁 조명도 영 마음에 안든다.

김포한강신도시 래미안의 주방쪽 바닥을 비춰준 부분인데 별로 특이한 부분은 볼수가 없었고.

김포한강신도시 래미안 주방을 보면 진짜로 깔끔해 보이고 주방 TV도 있으니 뭔가 있어보이지만 이곳에 진정 있어야 할 대리석은 단 한군데도 찾을 수 없다. 난 이자재보다 대리석 마감이 더 마음에 드는데. 저 수전은 혹시 고정된거 아닌가? 모르겠다.

김포한강신도시 래미안 주방에서 안방쪽으로 되어있는 공간인데 가끔은 주방이 이렇게 되어 있어서 더 불편할것 같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좌측 바를 없애고 뭔가를 둔다면 주방이 지저분해 보이니 그것도 아닌것 같고 .. 인테리어 구조를 어떻게 보는가에 따라서 다양할것 같다.

실제로 모델하우스 가서 난 저것이 뭔가 했었다. 쌀통 아닌가? 했었던것인데 김포한강신도시 래미안의 빌트인 김치냉장고란다. 저 배치가 너무 당혹스럽다. 김치냉자고를 둘 곳이 없어서 저렇게 두었다 말인지 아니면 마감처리 할 시간이 없어서 수납장을 못 만든것인지 조금더 신경써 줬더라면 좋았게다. 분양시 김치냉자고 저렇게 두고 사용할 바에는 다른곳을 선택할 것이다.



나는천사 가슴으로 담는 추억창고 고독한 항해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태국Life 봉틀쟁이 리아치 내사랑 쫑!! 크리스탈투어 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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