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서균군 문화 센터 다니는 뿌니뿌니에서~~

 

어느날 날라온~~ 문자메시지..

 

앞치마를 가지고 오세요..

 

그런데 앞치마를 한번 입자고~~ 사기도 그렇공..

 

집에서 노는 미싱과 옷감을 살려서 한번 만들어 보았답니다..

 

천은 예전에 사용하던..것인데요.. 지금집에는 사이즈가 맞지 않아서 사용못하는데..

 

이럴때 요긴하네욤..^^

 

과정샷도 찍을라고했는데 카메라를 신랑이 가지고가서~~

 

이렇게 완성샷만..ㅋㅋㅋ

 

 

집에서 엄마랑 요리수업할때도 딱이랍니다..

 

집에서 노는 천으로 리폼해 보세욤..^^


나는천사 가슴으로 담는 추억창고 고독한 항해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태국Life 봉틀쟁이 리아치 내사랑 쫑!! 크리스탈투어 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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