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잡화점이 있다고 해서 찾아간 니시 오기쿠보(西荻窪)

작은 동네라서 바람쐬러 잠시 다녀오기도 좋은곳.

신주쿠에서 중앙선(中央線)을 이용해 키치죠지(吉祥寺)를 가는 코스라면

한번 들러봐도 좋을듯~

 

자,그럼 함께 산책해볼까~♬

 

 

 

 

 

 

 

일단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들어간곳

 

 

 

친절하게도 사진 찍어도 된다고 하여 사람들 없는곳들로 사진도 찍어주시고~ㅎ

 

 

 

 

 

짜잔~~우리가 똑같이 주문한 햄버거스테이크.

 

 

 

 

 

식사를 마치고 어렵게 어렵게 찾은 Mesica

사진촬영은 금지라고 해서 내부의 너무나도 이쁜 소품들은 하나도 찍지 못했다.

여기서 겟한 완전 이쁜 목각 마트로시카는 나중에 살짝 공개 ^^

 

 

 

 

 

그리고 또 어찌 어찌 찾아간 쁘띠 보누르(2층)

여기도 사진은 꺼려하셨지만 멀리서 왔다고 하니 그럼 손님에게 피해 안가게 찍어달라고 승낙해주심.

 

 

 

급하게 찍느라 그렇기도 하고 똑딱이로 찍어서 사진들이 별로 좋지 못한점 양해바람...^^;;;

 

 

 

 

 

 

 

 

 

 

 

 

 

 

 

 

 

 

 

 

 

 

 

 

 

 

 

 

 

 

 

 

 

쁘띠보누르의 1층은 컨츄리 퀄트마켓이라는 원단가게이다.

이곳에서 너무 예쁜 원단들도 겟~!

 

 

 

 

 

 

 

 

 

 

 

 

 

 

 

 

 

 

 

 

여기가 첫 코스였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해버려

서둘러 코엔지로 향한 P양과 나..

그 이야기는 다음편에...

 

 


나는천사 가슴으로 담는 추억창고 고독한 항해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태국Life 봉틀쟁이 리아치 내사랑 쫑!! 크리스탈투어 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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